히지가와 강변을 바라보는 오즈성은 원홍원년 (1331년) 카마쿠라시대 말기 수호로써, 고향으로 돌아온 이요우츠노미야 시의 우츠노미야 토요후사에 의해 건축되었다고 하며,그후 토우도우 타카토라 에의해 대규모로 보수되어, 이요오즈번의 정치,경제 중심지로서 성 아래 거리는 번영해 왔습니다.
메이지유신후에는 성내 거의모든 건축물들이 파손되어 있던 것을 지역주민들의 활동에 의해 혼마루노천수, 무기창고는 일부 보존 되었지만, 메이지 21년 (1888년) 노후화와 축조상의 결함에 의해 아쉽게도 천수는 해체되었습니다.
그후 오즈성을 사랑하는 지역주민들의 성곽보호활동과 시민들의 기부등에 의해 헤이세이16년 (2004년)에 복원되었습니다.
사층사단의 후쿠렌양식천수의 복원에 있어서는 메이지시대 옛사진과 (천수모형)으로 불리우는 에도시대 목조모형등 풍부한 자료를 기초로 당시의 모습을 정확히 재현 했습니다.
이와 같이 복원에 필요한 많은 자료가 남아있다는 것은 매우 드문 경우로 오즈성 천수복원은 마치 지역주민의 애정과 역사연구의 집대성이라 할수있습니다.
현재, 에도시대부터 남아있는 건물등 4채가 국가 중요문화재, 성 유적 일대가 현 지정 사적에 지정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