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히르(선사시대 거석)
오즈지방에는 기원전 1만년경부터 사람들이 살기 시작했다고 여겨지고 있습니다. 조몬, 야오이시대에는 논,밭 유적등 많은 유적 유물이 발견되고 게다가 다양한 모양에 걸쳐 여러시대에 이르고 있습니다. 또 이시기 식량사정의 안정을 위해 거석을 숭배, 동양제일이라 불리우는 고산 멘히르로 시작, 시내 여러군데에 거석, 거석무리등이 측적되었습니다.
다이카노카이싱(다이카원년 중앙집권화등 국정개정)에의해 마련된 지방제도에 의하면 오즈는 이요국 우와군에 속해, 866년에는 독립해 키타군이 되었습니다. 키타군은 야노쿄, 쿠메쿄, 니이야쿄 3개의 쿄로 나눠져 있습니다. (倭名類聚抄와묘루이쥬쇼)의하면
켕베이 전쟁에서 키타군도 그 전란에 빠져들어 1185년, 河野通信(미노부치)가 히지성에 머물며 헤이시 공격을 물리쳤다(予章記 요쇼우)에 의하면